오늘 아침도 날씨가 좋네요. 어젯밤은 올 여름 처음으로 창문을 닫고 잤어요. 계절의 변화입니까? (웃음) 그래서 그런지 아침햇살이 비쳐보이네요 더운 햇살이 아니라 약간의 따뜻함 ^^ 오늘 아침도 날씨가 좋네요. 어젯밤은 올 여름 처음으로 창문을 닫고 잤어요. 계절의 변화입니까? (웃음) 그래서 그런지 아침햇살이 비쳐보이네요 더운 햇살이 아니라 약간의 따뜻함 ^^
꼬들꼬들한 식감이 좋은 목이버섯으로 초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끔 한식당 같은 데 가면 목이버섯 반찬이 같이 나오는데 너무 맛있거든요. 꼭 한번 해보려고 기억해뒀는데 미루고 오늘 만들었어요. 꼬들꼬들한 식감이 좋은 목이버섯으로 초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끔 한식당 같은 데 가면 목이버섯 반찬이 같이 나오는데 너무 맛있거든요. 꼭 한번 해보려고 기억해뒀는데 미루고 오늘 만들었어요.
목이버섯 한줌 양파, 고추, 당근, 약간 고춧가루1, 간장1, 단식초2 설탕1, 마늘, 매실청1, 참치1 , 참기름 , 참기름 목이버섯 한줌 양파, 고추, 당근, 약간 고춧가루1, 간장1, 단식초2 설탕1, 마늘, 매실청1, 참치1 , 참기름 , 참기름
저번에 중국 시안 여행 갔을 때 사온 목이버섯이에요. 말린 목이버섯을 한 병 샀는데요. 하얀 목이버섯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얀 목이버섯은 사오지 않았습니다만, 중국에서는 불로장생 식품이라고 생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번에 중국 시안 여행 갔을 때 사온 목이버섯이에요. 말린 목이버섯을 한 병 샀는데요. 하얀 목이버섯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얀 목이버섯은 사오지 않았습니다만, 중국에서는 불로장생 식품이라고 생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서 덩어리가 된 것은 뭉치세요. 깨끗이 씻으세요.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서 덩어리가 된 것은 뭉치세요. 깨끗이 씻으세요.
끓는 물에 목이버섯을 넣고 삶으세요. 끓는 물에 목이버섯을 넣고 삶으세요.
그리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짜주세요. 그리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짜주세요.
당근과 양파 채썰기로 할게요. 당근과 양파 채썰기로 할게요.
물기를 확실히 짠 목이버섯에 양파와 당근도 넣습니다. 물기를 확실히 짠 목이버섯에 양파와 당근도 넣습니다.
고춧가루만 넣었어요. 고추장도 같이 넣어도 매콤하고 맛있어요. 여기에 양념을 해주세요. 식초와 단맛은 조절해주세요. 조미료를 넣고 비벼주세요. 고춧가루만 넣었어요. 고추장도 같이 넣어도 매콤하고 맛있어요. 여기에 양념을 해주세요. 식초와 단맛은 조절해주세요. 조미료를 넣고 비벼주세요.
왠지 아쉬워서 고추를 잘라서 넣어서 마무리했어요 ㅋㅋ 왠지 아쉬워서 고추를 잘라서 넣어서 마무리했어요 ㅋㅋ
식감이 울퉁불퉁해서 맛있어요. 식감이 울퉁불퉁해서 맛있어요.
목이버섯볶음을 많이 해 먹는데요. 부드러운 볶음에 비해 무침요리를 하면 목이버섯의 식감 때문인지 뭔가 탱글탱글한 생반찬인 것 같아요. 목이버섯볶음을 많이 해 먹는데요. 부드러운 볶음에 비해 무침요리를 하면 목이버섯의 식감 때문인지 뭔가 탱글탱글한 생반찬인 것 같아요.
버섯 반찬이 뭔가 건강한 재료라는 느낌이 있잖아요. 목이버섯을 먹을때마다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버섯 반찬이 뭔가 건강한 재료라는 느낌이 있잖아요. 목이버섯을 먹을때마다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나무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목이버섯은 생김새가 저는 꼭 미역귀 같습니다 미역도 좋아하지만 올 추석에도 목이버섯을 많이 넣어서 잡채를 만들어요^^ #목이버섯 #건조목이버섯 #목이버섯요리 #목이버섯반찬 #목이버섯무침 #목이버섯초무침 #버섯반찬 나무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목이버섯은 생김새가 저는 꼭 미역귀 같습니다 미역도 좋아하지만 올 추석에도 목이버섯을 많이 넣어서 잡채를 만들어요^^ #목이버섯 #건조목이버섯 #목이버섯요리 #목이버섯반찬 #목이버섯무침 #목이버섯초무침 #버섯반찬
